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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세대 외식업새로운 길
함께 열어 갑니다

저희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연락주신 분들께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 마진율이 몇% 인가요? 인테리어는 평 당 얼마인가요? ” 입니다.
“ 저희는 그런 게 없습니다. ” 라고 대답을 하면 모두들 어리둥절해 하십니다. 마치 “ 무슨 본사가 창업비용 계산도 안하고 가맹사업을 해? ” 라는 식의 반응들이죠. 저희 ㈜김승용FS에는 이미 짜여진 공식 같은 것은 없습니다. 매장의 컨디션에 따라 최대한 비용을 들이지 않고, 매장을 운영하는데 무리가 없을 만큼만 보완해드릴 뿐입니다. 여타의 브랜드들처럼 반드시 모든 매장의 모든 게 통일화 되어야 한다는 꼰대마인드를 과감히 버렸습니다. 그래서 ㈜김승용FS의 홈페이지는 간결합니다. 많은 비용을 들여 온갖 미사여구로 화려하게 장식하는 것 대신 합리적인 것을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아끼는 것이 곧 사장님들의 돈을 아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언제까지 과도한 투자비로 본전을 찾으려고 장사를 할 수는 없습니다.
종업원으로서, 사장으로서, 오랫동안 외식업에 몸담으면서 이 시장에 정말로 불필요한 요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닫고, 뉴스엔 연일 악덕 프랜차이즈 회사의 만행이 보도되는 그 순간... 저는 다짐했습니다. 모양은 좀 삐뚤지만 그게 어때? 실속이 중요한거지! 다 같은 장사꾼이지~ 본사가 어딨고? 가맹점이 어딨어? 갑은 누구고? 을은 또 누구야?...... 저도 자영업자입니다. 저희 ㈜김승용FS의 용범이네 인계동 껍데기“ 현재 자영업을 하고 계신 점주님들의 자신감 회복 ” 이라는 프로젝트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자영업자들은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습니다. 이미 외식업 자영업자들의 구조조정이 시작되었고,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낮춰주는 것! 인건비를 줄이는 것! 식자재를 아끼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이제는 프랜차이즈도 변화해야 합니다. 트렌드는 순식간에 변화하고 있고, 시장은 계속 움직이고 있고, 경기는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김승용FS는 자영업자들에게 부담을 주는 개설수익과 물류수익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본사 직영점을 탄탄하게 운영하여, 수익구조를 창출합니다. 그것만이 가맹점주님들의 부담을 줄이고 서로 상생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김승용FS는 많은 수는 아니지만 오랜 내공으로 뼛속까지 든든한 외식인 군단이 있습니다. ㈜김승용FS는 여러가지 많은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힘든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을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
이런 저희 마음과 함께 하실 여러분들을 ㈜김승용FS 임직원들이 정중히 초대합니다.